아웃컴, CJ온큐베이팅 합류… 글로벌 세일즈 파트너 역할 수행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계약까지 전 과정 지원… 실질 매출 창출 구조 구축
174개국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브랜드 글로벌 확장 지원
단순 마케팅 넘어 ‘매출 만드는 구조’ 설계에 초점

2026-04-08 10:30 출처: 아웃컴

아웃컴이 CJ온스타일과 함께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바이어 매칭을 진행한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GTM(Go-To-Market) 및 세일즈 솔루션 기업 아웃컴(대표 고상혁)이 CJ온스타일이 운영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2026 CJ온큐베이팅(ONCUBATING)’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양사가 국내 유망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과 실질적 매출 성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공식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아웃컴은 프로그램 참여 브랜드를 대상으로 글로벌 GTM 전략 설계 및 바이어 발굴, 세일즈 구조 구축 등을 제공하게 된다.

CJ온큐베이팅은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으로, 뷰티·웰니스 분야 유망 브랜드를 발굴해 육성·글로벌 진출·투자까지 통합 지원한다. Amazon, ULTA 등 글로벌 유통 채널과의 연계를 통해 참여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입을 돕고 있으며, CJ온스타일의 마케팅 기반과 함께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사 선정으로 아웃컴은 CJ온큐베이팅 참여 브랜드를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GTM 전략 수립, 해외 바이어 발굴, 리드 생성부터 미팅 및 계약까지 이어지는 세일즈 프로세스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실제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웃컴은 174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바이어를 직접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리드 스코어링 및 세일즈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속도와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강점이다.

아웃컴은 CJ온큐베이팅과의 협력을 통해 유망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을 넘어 실제 매출 성과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웃컴 소개

아웃컴(Outcome)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K-뷰티 브랜드 및 제조사를 위해 타깃 발굴부터 실제 미팅 성사까지 B2B 영업 파이프라인 전 과정을 대행해주는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발굴 서비스다. 174개국의 뷰티 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GTM Engineering을 활용해 필요한 바이어를 정밀하게 타기팅해 당장 사업화 가능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불필요한 영업 비용을 절감하고 오직 성공적인 계약 미팅에만 집중해 사업의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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