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 마이데이터 서비스 ‘나의 자산’ 오픈… 마이데이터 경쟁력 강화

쿠콘,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12월 시범 서비스 시작… ‘체크페이’ 앱에서 이용 가능
‘나의 자산’, 통합 자산 조회부터 자산 리포트, 금융 캘린더 제공… 2022년 1월 정식 오픈 예정
쿠콘, 마이데이터 제휴 서비스도 제공해… 특화한 자산 관리 서비스 구현 가능

2021-12-07 09:00 출처: 쿠콘 (코스닥 294570)

쿠콘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나의 자산’을 오픈해 금융 소비자에게 개인 맞춤형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7일 --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이 2022년 1월 API 기반 마이데이터 정식 시행에 앞서 시범 서비스 ‘나의 자산’을 오픈했다.

12월 3일 오픈한 나의 자산 서비스는 높은 데이터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올 1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취득한 쿠콘이 새로 선보이는 개인 맞춤형 자산 관리 서비스다. 쿠콘의 ‘체크페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두 환경 모두 지원한다.

나의 자산에서는 마이데이터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기반으로 금융 소비자가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원터치 통합 자산 관리 △자산 현황 리포트 △금융 캘린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금융 소비자는 원터치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로 은행·카드·증권·보험·연금 등의 개인 자산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다. 또 자산 현황 리포트로 전체 자산 가운데 예·적금, 투자, 대출 항목 등의 보유 현황을 확인하고, 이전 대비 자산 변동 내역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금융 캘린더는 연동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월별 수입·지출 내역을 자동으로 카테고리화해 기록해준다. 금융 소비자는 캘린더 기능을 이용해 본인 소비 패턴을 점검하고 현명한 소비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나의 자산은 현재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시범 운영 기간 서비스 안정화·고도화 작업을 거쳐 2022년 1월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에 발맞춰 정식 오픈 예정이다.

쿠콘은 금융 소비자를 위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뿐만 아니라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쿠콘과 마이데이터 제휴를 맺은 기관들은 쿠콘이 제공하는 비금융 정보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더 특화한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주요 대형 금융사 및 핀테크 기업들이 쿠콘과 제휴를 맺고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쿠콘은 15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마이데이터 서비스 준비를 해온 만큼 마이데이터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에게 더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쿠콘과 제휴한 기관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마이데이터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쿠콘은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 국내 500여개 기관과 해외 40여개국, 2000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API 형태로 제공한다. 2021년 4월 코스닥에 상장한 쿠콘은 올 1월 금융위원회에서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선정돼 마이데이터 전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 적합성 심사를 통과해 마이데이터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했다.

쿠콘 개요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정보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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